엽집 부부 관찰

엽집 부부 관찰 이미지 #1 

[CESD-686]


고등학교때 우리집은 꽤 마당이 넓은 집이었는데 아랫 방에 한집이 세를 들어 살고 있었습니다. 


 

내 방은 그 세 사는 방을 지나 마당 반대쪽의 문간 방이었죠. 


 

여름 날이었습니다. 밤 12시가 훨씬 넘어서였죠. 


 

창문을 열어놓고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왠 여자의 흐느낌 같은 소리가 얼듯 들렸습니다. 


 

나는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았더니, 옆 방에서 나는 소리같더라구요. 


 

나는 가만가만 내 방을 나와 세 사는 옆방으로 다가 갔습니다. 


 

그 방에는 아줌마하구 아저씨 두 부부가 세를 살고 있었는데 남편은 40이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 아이가 없었죠. 나는 가만히 문틈으로 들여다 보았죠. 


 

그 방문은 유리문이었는데 안쪽에 커튼을 치기는 했지만 약간 벌어진 커튼 사이로 방 안이 아주 잘 보였습니다. 


 

내가 방 안을 들여다 보니 역시 여자의 신음소리는 바로 그 방의 아줌마가 내는 소리였고, 바야흐로 그 집 아저씨가 흥분을 해서 마구 아주마를 올라 타고 자지 를 쑤셔박고 있을 때였습니다. 


 


"꾸울꺽" 


 


나는 마른 침을 한번 삼키고 숨을 죽이며 시력을 돋구어 방안을 열심히 들여다 보기 시작했습니다. 


 

방안은 훤히 불이 켜져 있어서 내가 관찰을 하기에는 너 무 좋았고, 또한 그들은 두 다리를 문쪽으로 뻗고 머리를 반대쪽으로 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저씨의 자지가 아줌마의 보지 속으로 들락거리는 모습을 너무나 잘 볼 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그 당시만 해도 포르노 비디오라는 것도 한번 못 보았을 때고 단지 섹스책으로만 남녀의 성교하는 모습을 보았던터라 생전 처음으로 남녀가 성교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날 몹시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손을 뻣으면 만질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곳에서 남자의 단단해진 그 자지가 여자의 보지 속으로 들락날락 거리고 있었습니다. 


 


"아아.. 하악.. 으음.. 여보.. 여보.. 아.. 나.. 나..." 


 


"으으으으.... 헉헉.." 


 


아줌마는 코맹맹이 소리로 신음을 하고 있고, 그 위에 올라타고 있는 아저씨는 씩씩대며 자지를 보지 속으로 쑤셔 박고 있었습니다. 


 


"철퍼덕.... 철퍽... 철퍼덕... 철퍽.." 


 


엉덩이와 사타구니가 부딪힐때마다 소리가 났습니다.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한 아저씨의 엉덩이는 점점 빨리 보지를 향해 움직였으며 너무 서둘렀는지 자지가 보지 밖으로 쑥 빠지더군요. 


 

그러자 아줌마가 몸이 더 달았는지 얼른 아저씨의 자지를 손으로 잡아가지고는 자기의 보지에다가 마추고 끼우니까 아저씨는 힘껏 자지를 보지 속으로 다시 쑤셔 박았습니다. 



그러더니 자지를 움직일 때 마다 보지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찌이꺽.. 찌꺽.. 삐익.. 찌이꺽..." 


 


나는 너무나 흥분이 되어서 몸을 부르르 떨면서 내 자지를 꺼내어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내 자지를 슥슥 문지르면서 방안을 더욱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이제 아저씨의 몸 움직임이 약해지더니 둘은 서로의 혀를 빨으면서 키스를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자지에서 좃물이 나온 것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아저씨는 자기의 자지를 보지에서 쑤우욱 빼 내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자지의 밑둥을 손으로 붙잡고 귀두를 보지에다가 문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아줌마의 보지는 그야말로 빨간색이었고 거기에서는 자지와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이 묻어서 번질번질했습니다. 


 

나는 달려들어 가서 한번 먹어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 용솟음 쳤지만 나 자신을 진정시키며 계속 관찰했습니다. 


 

아저씨는 보지털이 나있는 윗쪽에서부터 항문으로 연결되는 보지아랫쪽까지 위아래로 계속 자지를 문질러 대었고, 아줌마는 그 때마다 더 큰 신음을 했습니다. 


 


"하악.. 아음... 으음.. 어엉... 읍.. 하아..." 


 


아저씨는 단단한 자지로 계속해서 보지의 구석 구석을 문지르다가 귀두부분만을 보지구멍에다가 살짝 넣은 채로 자지를 손으로 빙빙 돌렸습니다. 


 

자지가 움직이는 대로 아줌마의 보지는 이리저리 찌그러졌고, 너무너무 흥분을 했는지 아줌마는 아저씨의 자지를 아저씨 손에서부터 빼앗아 손으로 자지를 꼭 붙잡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자지로 자신의 보지의 가운데를 마구 문질러대었고, 얼마나 세게 문질러 대는지 아저씨는 어깨를 뒤로 들썩이며 흥분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보지를 문지르다가, 아줌마는 두손으로 자지를 괭장히 세게 쥐어 짜듯 잡자 자지의 귀두가 더욱 커지며 검붉게 변하고 단단해졌습니다. 


 

그리고는 아줌마는 "다시 해.. 얼른... 응?" 


 

그렇게 아저씨를 제촉하며 자지를 다시 자기의 보지 속으로 끼웠습니다. 


 

아저씨는 서서히 자지를 보지 속으로 쑤셔박고 다시 펌푸질을 했습니다. 


 

점점 더 빨리. 자지를 보지 속에 쳐 박았습니다. 


 

이제 흥분을 한 아저씨는 아줌마의 두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쳐놓고는 마구 왕복운동을 했고, 나는 더욱 자지가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모습을 잘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아저씨의 자지는 들락날락 할 때마다 바나나처럼 휘어졌고, 아줌마의 보짓살은 자지가 들락날할때 마다 오무라져 들어갔다 다시 쭈욱 밀려나왔다 했습니다. 


 

보지에서 끈끈한 거품같은 것이 약간 밀려나와서 자지와 보지 가장자리에 묻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단단하고 거대한 그 자지가 보지 속으로 쑤셔질 때 마다 아줌마의 항문이 꼼지락거리며 오무라지는 걸 자세히 보았습니다. 


 

나는 그걸 쳐다보면서 계속해서 내 자지를 문질렀습니다. 


 

내 자지도 이제 돌맹이처럼 단단해져서, 나는 당장 방안으로 뛰어들어가 저 보지 속이든지 아님 아줌마의 저 벌렁대는 똥구멍 속에 내 자지를 한번 쑤셔 박았으면 하는 마음에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나는 소리를 마구질르고 싶었지만 꾸욱 참으며 이제 마지막으로 아저씨의 자지에서 보지 속으로 좃물이 쏫아져 나오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방안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아저씨의 자지가 계속해서 보지를 사정없이 쑤셔대다가 아저씨는 아줌마에게 뭔가 속삭였습니다. 


 


"으으... 이제.. 해..? 해? 응? 학학..." 


 


"어어..엉.. 그.래.. 으응... 빨리.... 빨리..." 


 


아저씨의 몸짓과 아줌마의 몸짓은 격렬해졌고 마치 미친 사람처럼 아저씨는 자지를 아주 빠르게 보지 속에 쑤셔박더니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고 깊고 힘차게 몇번을 보지 속에 자지를 박았습니다. 


 


"흐으윽... 윽.. 헉.. " 


 


"으음.. 아앙... 어어... 나.. 여보.. 어어.. 으음.. 아.." 


 


아줌마는 고개를 좌우로 마구 흔들어대며 몸부림쳤고 아저씨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허리에 힘껏 몇번을 힘을 주었습니다. 


 

나는 자지에서 쏫아져 나오는 좃물을 보고 싶었지만 그것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보지 속에 깊숙히 쑤셔 박혀진 자지가 보지 속에서 몇번을 계속 껄떡거리며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고, 보지도 잔뜩 오무라져서 자지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난 지금 좃물이 보지속으로로 쏟아져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아저씨는 자지를 천천히 보지 속에서 앞 뒤로 움직였고, 자지가 밀려나왔다가 다시 보지 속으로 들어갈 때 마다 보지에서 좃물이 조금씩 흘러 나왔습니다. 


 

이제 아저씨는 자지를 보지에서 쑤욱 빼내었고, 자지 끝에는 좃물 이 묻어 보지있는 데에서부터 끈끈한 좃물이 길게 찌익 묻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저씨는 벌렁 옆으로 누웠고 아줌마는 숨을 몇번 헐떡이더니 보지에서 좃물이 주욱 흘러내렸고, 얼른 휴지를 가져다가 자신의 보지를 휴지로 틀어막고 보지를 깨끗이 닦아낸 다음, 아저씨의 축 늘어진 자지를 휴지로 깨끗이 닦아 주더군요. 


 

그리고는 둘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더니 일어나길래, 나는 얼른 내방으로 돌아왔습니다. 


 

내 방으로 돌아 온 나는 방금 전에 내가 보았던 것을 도저히 못믿겠더라구요. 


 

나는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 하고 자지를 문질러대었습니다. 나는 그 방을 들여다 보면서 얼마나 내 자지를 주물러대었는지 자지가 시뻘게 졌었습니다. 


 

나는 계속해서 자지를 문질러 아줌마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쑤셔 박는 것을 상상하면서 딸딸이를 쳤습니다. 


 

내 자지로부터 좃물이 한꺼번에 폭발해서 책상 위의 책과 공책 위에 떨어졌습니다. 나는 그렇게 많이 싸 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나는 그날 밤 너무 흥분해서 잠을 못이루고 딸딸이를 10번은 했을 겁니다. 


 

그 후 나는 밤이면 몰래 그 방에서 아저씨와 아줌마가 성교하는 모습을 관찰했습니다. 


 

그들이 바로 나에게 살아있는 성교육을 시킨 셈이죠. 히히...... 


 

그 사람들이 한 성교는 다음에 또 이야기해 드릴께요. 여러가지 섹스들이 많더군요. 

  야설 - 621번 자료   0.0 / 추천별점 : 0 명